공부비법

[부모의 공부기술] 자녀 서울대학교 보낸 곽은영 학부모

작성일2016-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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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입은 학부모와 수험생 공동의 레이스다”


곽은영 씨의 자녀는 누구나 부러워할 만한 서울 소재 명문대에 합격했다. 그것도 우수한 성적으로 입학해 4년 장학생의 혜택을 받았다. 하지만 곽 씨의 자녀는 1학기를 마치고 반수 준비에 들어갔다. 서울대학교 입학을 위해서였다. 곽 씨는 “첫해 입시 결과에 아쉬움이 있었습니다. 담임선생님도 더 도전해볼 것을 권했고 해보지 않는 후회보다는 실패하더라도 실천하는 영혼이 아름답다는 생각을 했습니다”라고 말했다. 쉽지 않은 결정이었겠지만 곽 씨 가족은 한 번 더 주어진 기회라는 생각으로 자녀가 담담하고 즐거운 마음으로 입시준비를 할 수 있도록 힘을 보태줬다. 그 결과 자녀는 올해 그토록 원하던 서울대 정치외교학과에 당당히 입학하게 된다. 작년에는 명문대 장학생, 올해는 서울대에 입학할 수 있었던 원동력은 무엇일까? 곽 씨와의 인터뷰를 통해 자녀의 대입준비 노하우를 자세히 알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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