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비법
[상위1% 나만의 공부법] GIST대학 박충성 학생

“공부법,필요하다고 느껴야 지속할 수 있어요”
감성을 입힌 기술이 각광받으면서 이공계 인재들에게 인문학적 지식과 감성이 요구되고 있다. GIST대학(GIST의 4년제 학사과정) 1학년 박충성 씨는 고등학교 1학년 때부터 담임 선생님의 지도로 인문학 서적을 많이 읽어왔다. 그래서 기술을 발전시키고 적용하기 위해 사회에서 어떤 문제가 발생하는지 알아야 한다는 생각을 가지게 됐다. 이런 박 씨에게 GIST대학의 교육과정은 매력적으로 다가왔다. 박 씨는 내신 1.34등급, 모의고사 1등급(1개 과목 2등급)을 꾸준히 유지해 목표 대학이었던 GIST대학에 합격했다. 일반고 출신인 박 씨는 과학고 출신 친구들보다 7시간 더 공부하겠다는 포부를 지니고 있다. 그 결과 지난 1학기 학점 4.37로 석차 1등을 차지했다. 현재 박 씨의 목표는 대학원 진학 후 연구하고, 인문 지식을 활용해 남들과 차별화된 기술을 만드는 것이다. 다른 친구들처럼 게임과 놀기를 좋아하는 평범한 고등학생이었던 박 씨. 이런 그가 GIST대학에 합격하고, 입학 후에도 상위 성적을 얻은 비결은 무엇일까? 박 씨의 스토리를 들어보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