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비법
[상위1% 나만의 공부법] 서울교육대학교 양다희 학생

내게 맞는 공부법 찾기가 입시 승부수
서울 소재 가락고 졸업을 앞둔 양다희 씨는 2016학년도 수시모집에서 연세대와 서울교대 등 모두가 인정하는 명문대 5곳에 당당히 합격했다. 고교 수석 입학, 5개 학기 내신 평균 등급 1.05 등 양 씨의 이력을 보면 ‘수재’라는 말이 절로 나온다.
하지만 양 씨는 “머리가 좋아서 성적을 잘 받았다기보다 남들보다 빨리 공부방법을 터득했기 때문에 가능했던 결과”라고 말했다. 양 씨의 꿈은 ‘교사’. 이에 양 씨는 서울교대 진학을 염두에 두고 있다. 고액의 사교육에 전념하지 않고 학교에서 얻을 수 있는 이점을 최대한 활용한 ‘학교생활 충실형’ 학생이었던 양 씨. 어떤 특별한 점이 양 씨를 합격의 길로 이끌었는지 <대학저널>과 함께 비결을 알아보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