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비법

[부모의 공부기술] 자녀 공군사관학교 보낸 김홍중 학부모

작성일2016-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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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시유형 통섭한 기본학습과 꾸준한 체력단련이 ‘Key Point’


김홍중 씨의 자녀는 올해 공군사관학교에 입학했다. 김 씨의 자녀는 성적 상위 11%에게만 주어지는 우선선발 자격으로 합격의 영예를 안았으며 비행기 조종사를 꿈꾸고 있다. 김 씨의 자녀는 어렸을 때부터 항공기와 관련된 꿈을 품어왔다.

중학교 때는 비행기 설계에 관심을 가졌다가 고교 입학 첫 해 5월 공군사관학교에서 개최하는 입시설명회에 직접 찾아가 설명을 듣고는 ‘공군사관학교에 진학해 비행기 조종사가 되겠다’고 목표를 구체화했다.

외동아들이 군인, 그것도 공군의 삶을 살아가겠다는 것에 신변을 우려한 걱정도 앞섰지만 자녀의 꿈을 적극 지원한 김 씨. 그가 동반자로서 아들의 입시에 동행한 이야기를 <대학저널>에서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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