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비법
[상위1% 나만의 공부법]고려대학교 입학한 문경태 학생

“꿈을 위해 투자한 1년, 꾸준한 노력과 대입전략이 합격의 문을 열어줬죠”
현재 고려대학교 한문학과에 재학 중인 문경태 씨는 전략적으로 이 학과를 택한 케이스다. 사실 문 씨는 고1 때부터 고려대 경제학과 진학을 목표로 공부했지만, 고3 때 탈락하고 재수를 택했다. 그래서 재수 당시 고려대 모집요강을 체계적으로 분석했는데, 이 과정에서 ‘제2전공 의무화’를 알게 됐다. 한문학과 진학 후 원하는 분야의 전공도 취득할 수 있는 것. “어렸을 때부터 한문을 익혔기 때문에 해당 분야에 자신이 있었습니다. ‘길이 없으면 만들어 간다’는 말처럼 스스로 좋은 대책을 찾아 목적을 달성할 수 있었습니다.” <대학저널>이 문 씨를 만나 입시전략과 공부법에 대해 들어보기로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