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비법

[베스트 티처] 명신여자고등학교 남태영 교사(진로)

작성일2016-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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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로를 보면 학과가 보이고 미래가 보인다”


인천 명신여자고등학교 남태영 교사는 2011년부터 진로교사로 활동하고 있다. 현재 인천진학지도협의회 회장이기도 한 남 교사는 지역 교사들과 함께 올바른 진로교육을 위해 강의를 열고 정보 공유를 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31년째 단정한 복장으로 학생들을 반기는 교사, 15년째 명함 뒷면에 희망의 메시지를 담아 학생들에게 건네는 교사, 남 교사는 획일적인 진로지도를 넘어 선생님으로서 학생들의 미래를 걱정하고 자신감을 심어주는 이 시대의 진정한 교사다. <대학저널>이 남 교사를 찾아가 올바른 진로설계와 대입준비에 대해 들어보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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