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비법
[상위 1% 나만의 공부법] 고려대학교 문과대학 18학번 김재영 씨

2020학년도 대입 전형계획이 발표됐다. 전체적으로 수시모집 비중이 크게 늘어났지만, 서울 주요 15개 대학에서는 수능 전형 비율을 늘렸다. 여전히 수시 비중은 높지만 수능을 간과할 수는 없다. 올해 고려대학교(총장 염재호) 문과대학 철학과에 입학한 김재영 씨는 수시와 정시 사이에서 고민하고 있다면 고2까지는 수시와 정시 둘 다 놓지 말아야 한다고 말했다. 많은 학생들이 고1 모의고사를 통해 정시와 수시를 결정하곤 한다. 김 씨는 이를 보고 섣부른 판단이라고 지적했다. 대학입학전형을 너무 섣부르게 판단할 필요가 없다는 것이다. 특히 정시와 수시 사이에서 갈팡질팡 고민을 하고 있다면, 고2 1학기까지는 자신을 지켜볼 필요가 있다고 조언했다. <기사 더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