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비법
[상위 1% 나만의 공부법] 울산대학교 의예과 장진원 학생

명문대 중에서도 의대는 선택받은 자만 들어갈 수 있는 꿈의 영역이라고 여겨진다. 실제 지난 2015년 대입 수시 의대 평균 경쟁률은 56.56대 1로 나타났다. 모 대학의 경우 경쟁률이 무려 201.9대 1에 달했다. 올해 울산대학교 의예과에 입학한 장진원 씨는 이 바늘구멍을 성공적으로 통과한 케이스다. 평소 성적이 우수했었냐는 기자의 질문에 장 씨는 멋쩍은 듯 “성적이 좋지 않아 첫해는 낙방하고 재수로 합격했어요”라고 답했다. 도저히 의대에 갈 성적이 아니었던 것. 하지만 재수 후 그는 무려 의대 3곳 합격에 성공했다. 어떤 비결이 있었던 걸까? 이 장 씨의 공부법을 자세히 알아보기로 했다. <기사 더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