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비법
[부모의 공부기술] 자녀 서울대학교 보낸 권진희 학부모
학부모 권진희 씨는 2014년과 2016년 두 자녀를 서울대에 입학시켰다. 학부모라면 한번쯤 꿈꿨을 일을 이룬 권 씨. 교육에 관심이 많거나 남다른 비법이 있을 거라 생각할 수 있을 것이다. 그러나 권 씨는 이와 정반대였다. “아이가 고3 6월 모의평가가 끝날 때까지도 수학영역 주관식이 서술형인지 단답형인지 구체적으로 모를 정도였습니다.” 주변에서 흔히 한다는 선행학습도 권 씨에게는 먼 얘기였다. 대신 ‘평범한 것을 꾸준히 실천한 것이 비결’이라는 말을 했다. 공부보다 중요한, 공부에 기초를 잡아주는 교육법을 <대학저널>이 들어봤다. <기사 더보기>
